[포토] 붉은 녹으로 뒤덮인 세월호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4 11:23
입력 2019-04-14 11:23
/
8
-
붉은 녹으로 뒤덮인 세월호세월호 참사 5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아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듯 지난 13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 선체 곳곳에는 상흔이 새겨져 있다. 2019.4.14
연합뉴스 -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참사 5주기세월호 참사 5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아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듯 지난 13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 선체 곳곳에는 상흔이 새겨져 있다. 2019.4.14
연합뉴스 -
세월호, 여전히 끝나지 않은 아픔세월호 참사 5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아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듯 지난 13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 선체 곳곳에는 상흔이 새겨져 있다. 2019.4.14
연합뉴스 -
세월호 팽목 기억관세월호 참사 5주년을 엿새 앞둔 지난 10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가 있던 자리에 ‘팽목 기억관’이 대신 들어서 있다. 2019.4.14
연합뉴스 -
가슴에 묻은 미수습자세월호 참사 5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0일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사진이 세월호가 인양돼 있는 전남 목포신항 앞에 놓여있다. 2019.4.14
연합뉴스 -
여전히 끝나지 않은 아픔 ‘세월호’세월호 참사 5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아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듯 지난 13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 선체 곳곳에는 상흔이 새겨져 있다. 2019.4.14
연합뉴스 -
‘잘리고 구겨지고’ 세월호의 상처세월호 참사 5주년이 이틀 앞으로 다가 왔다. 사진은 지난 10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의 모습. 2019.4.14
연합뉴스 -
녹덩어리로 변한 세월호세월호 참사 5주년이 이틀 앞으로 다가 왔다. 사진은 지난 10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의 모습. 2019.4.14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5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아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듯 지난 13일 전남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 선체 곳곳에는 상흔이 새겨져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