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관 후 침통한 표정의 조현아-조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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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13 14:17
입력 2019-04-13 13:26
13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상주인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입관식이 열렸다.

유족들은 1시간 가량의 입관식을 마치고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빈소로 향했다.



빈소에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각계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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