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샘추위로 시작하는 4월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01 10:22
입력 2019-04-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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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로 시작하는 4월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에 움추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9.4.1
연합뉴스 -
봄 햇살과 추위의 경계에서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에 두 손을 모은 채 출근하고 있다.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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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아직은 집어넣을 수 없는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롱패딩 외투를 입은 채 출근하고 있다.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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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출근도 중무장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얼굴을 감싼 옷차림으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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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꽃샘추위로 시작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털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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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과 추위의 경계에서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에 두 손을 모은 채 출근하고 있다.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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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에 움추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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