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상습 폭행’ 송명빈 대표 자택에서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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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9-03-13 09:09
입력 2019-03-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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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폭행·공갈 협박·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상습폭행·공갈 협박·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송명빈(50) 마커그룹 대표가 13일 자택에서 추락해 숨졌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을 예정이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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