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각계약 저지”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 벌이는 대우조선 노조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08 16:57
입력 2019-03-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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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동조합원들이 본관 진입을 시도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동조합원들이 본관 진입을 시도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동조합원들이 본관 진입을 시도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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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본관 진입을 시도하던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동조합원이 경찰에게 연행되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대우조선해양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의 지분매각 저지 집회 도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9.3.8
뉴스1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경찰이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현대중공업지부 노조원들이 던진 계란을 피하기 위해 방패를 들고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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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경찰이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현대중공업지부 노조원들이 던진 계란을 피하기 위해 방패를 들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현대중공업지부 노조원들이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현대중공업지부 노조원들이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동조합원들이 본관 진입을 시도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쳬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매각 반대 집회에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현대중공업지부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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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민영화 본계약 체결식이 열린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출입문에 현대중공업 매각에 반대하는 대우조선 노조원들이 던져 깨진 계란이 붙어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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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민영화를 위한 본계약 체결식에 반발하며 출입구에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19.3.8
뉴스1 -
대우조선해양 노조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민영화를 위한 본계약 체결식에 반발하며 상경투쟁을 펼치고 있다. 2019.3.8
뉴스1 -
대우조선해양 노조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민영화를 위한 본계약 체결식에 반발하며 상경투쟁을 펼치다 경찰에 끌려 나가고 있다. 2019.3.8
뉴스1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조원 500여명은 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집회를 연 뒤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본계약 체결을 저지해야 한다”며 본관 진입을 전격 시도했다.
이들은 진입을 막는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 참여한 노조원 5명이 현장에서 경찰측에 폭력을 행사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됐다.
주최측은 “연행된 조합원 5명이 풀려날 때까지 이 자리에서 기다리겠다”며 산업은행 앞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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