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화물선에 저참하게 찢어진 광안대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07 14:03
입력 2019-03-07 14:02
7일 오전 부산 광안대교에서 정밀 안전진단이 실시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오후 러시아 화물선 씨그랜드호가 광안대교를 들이받아 10∼11번 사이 교각 하판이 찢어졌다.

부산시는 4월 말까지 광안대교 통행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2019.3.7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