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김정은 사진 칼로 찢으며 ‘한미동맹 강화하라’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17 16:37
입력 2019-02-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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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사진 칼로 찢으며 ‘한미동맹 강화하라’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달걀과 물감세례를 받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칼로 찢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뉴스1 -
달걀세례 받는 北김정은 사진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향해 달걀을 던지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뉴스1 -
‘인공기 향해 달걀 투척’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인공기를 향해 달걀을 던지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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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 뒤집어 쓴 김정은 北국무위원장 사진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향해 물감을 뿌리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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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찢기는 인공기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달걀과 물감세례를 받은 인공기를 칼로 찢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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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사진 칼로 찢는 한미동맹연구청년회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달걀과 물감세례를 받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칼로 찢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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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강화’ 외치는 한미동맹연구청년회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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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세례 맞는 김정은 北국무위원장 사진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향해 달걀을 던지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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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강화’ 외치는 한미동맹연구청년회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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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달걀과 물감세례를 받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칼로 찢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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