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에서 또 택시기사 분신 시도…병원서 치료 중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2-11 16:58
입력 2019-02-11 16:58
뉴스1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개인택시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 김모(62)씨는 자신이 운전하는 택시를 몰고 국회 진입을 시도하다가 다른 차량과 부딪혀 막히자 스스로 몸에 불을 붙였다.
김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