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김용균씨 어머니 위로하는 이한열 열사 어머니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8 16:39
입력 2019-02-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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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왼쪽)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태안화력발전소 노동자 김용균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어머니 김미숙 씨를 안아주며 위로하고 있다. 2019.2.8
연합뉴스 -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태안화력발전소 노동자 김용균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어머니 김미숙 씨를 안아주며 위로하고 있다. 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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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태안화력발전소 노동자 김용균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어머니 김미숙 씨를 안아주며 위로하고 있다. 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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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왼쪽)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태안화력발전소 노동자 김용균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어머니 김미숙 씨를 안아주며 위로하고 있다. 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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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태안화력발전소 노동자 김용균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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