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승태 차량으로 돌진하는 시위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11 10:03
입력 2019-01-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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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던 한 시민이 대국민 입장문 발표를 마치고 검찰로 향하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뛰어들다 경찰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2019.1.11
뉴스1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 관련 검찰 조사를 받기 전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양 전 대법원장을 태운 차량이 대법원을 빠져나가려 하자 한 시위자가 도로에 뛰어들어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던 한 시민이 대국민 입장문 발표를 마치고 검찰로 향하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뛰어들다 경찰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2019.1.11
뉴스1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즉시 구속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던 한 시민이 대국민 입장문 발표를 마치고 검찰로 향하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뛰어들다 경찰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전직 대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2019.1.11
뉴스1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즉시 구속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검찰 소환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예정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규탄하며 대법원 문을 막아선 채 손팻말과 펼침막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검찰 소환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예정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규탄하며 대법원 정문을 막아선 채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검찰 소환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예정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규탄하며 대법원 정문 위에 올라 펼침막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조합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검찰 소환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예정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규탄하며 대법원 정문 위에 올라 펼침막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1.11
연합뉴스 -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소환 기자회견을 앞두고 경찰들이 대법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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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소환일인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취재진이 청사 출입에 앞서 검색을 받고 있다.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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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취재진이 소지품 검사를 받고 있다.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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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취재진이 출입비표를 받고 있다.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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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에 개입하고 ‘법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취재진이 소지품 검사를 받고 있다.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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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출석해 조사를 받는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는 양승태 지지 관련 기자회견과 양승태 즉시 구속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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