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빠 송어 잡을 수 있을까?’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04 17:10
입력 2019-01-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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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송어 잡을 수 있을까?’4일 오전 강원 홍천군 홍천강변에서 열린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얼음낚시가 한창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2019.1.4
뉴스1 -
‘인삼송어 잡았다!’4일 오전 강원 홍천군 홍천강변에서 열린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한 관광객이 잡은 송어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2019.1.4
뉴스1 -
‘송어야 나와봐’4일 오전 강원 홍천군 홍천강변에서 열린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얼음낚시가 한창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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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야 얼굴좀 보자’4일 오전 강원 홍천군 홍천강변에서 열린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얼음낚시가 한창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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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반드시 잡는다’4일 오전 강원 홍천군 홍천강변에서 열린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얼음낚시가 한창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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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강원 홍천군 홍천강변에서 열린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얼음낚시가 한창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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