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車갇힘 예방, 방석 하나면 OK

유용하 기자
수정 2018-12-20 01:23
입력 2018-12-19 22:56
방석 센서로 확인·스마트폰 전송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별도의 설치 작업 없이 좌석에 확인용 방석만 갖다 놓으면 즉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하차 여부까지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방석에는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연결될 수 있는 블루투스 장치와 아이들의 몸무게와 착석 면적을 고려해 좌석 점유상태를 빠르게 감지할 수 있는 압력감지센서가 내장돼 있다. 교사가 자신의 스마트폰에 전용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착석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8-1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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