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 팔 탈구시킨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입건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19 09:32
입력 2018-12-19 09:32
이들은 지난 11월 9일 달서구 어린이집에서 C(3)양의 양팔을 들어 올리고 손바닥을 손으로 때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C양은 병원에서 탈구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추가 확보한 결과 C양 외 피해 아동 3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마치는 대로 이들을 불구속기소 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