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행 피해 진술 마치고 법원 나서는 심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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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17 16:36
입력 2018-12-17 15:32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의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해 폭행 피해 사실 진술을 마치고 법원을 나오고 있다.

조 전 코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018.12.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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