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인 잃은 구둣방에 국화·감사 편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07 17:11
입력 2018-12-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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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구둣방에 국화·감사 편지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한국지역 난방공사 고양지사 지하 배관 파열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송 모(69) 씨가 운영했던 풍산동의 구둣방에 7일 주민들이 국화와 감사 편지를 가져다 놨다. 2018.12.7
연합뉴스 -
주인 잃은 구둣방에 국화·감사 편지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한국지역 난방공사 고양지사 지하 배관 파열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송 모(69) 씨가 운영했던 풍산동의 구둣방에 7일 주민들이 국화와 감사 편지를 가져다 놨다. 2018.12.7
연합뉴스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한국지역 난방공사 고양지사 지하 배관 파열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송 모(69) 씨가 운영했던 풍산동의 구둣방에 7일 주민들이 국화와 감사 편지를 가져다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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