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도 미투 “심상대 작가에게 과거 성추행당해”
이슬기 기자
수정 2018-11-28 23:45
입력 2018-11-28 22:28
심 작가는 2015년 내연관계에 있는 여성을 여러 차례 때리고 차에 감금하려 한 혐의(특수상해 등)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감옥살이를 했다. 그는 1990년 등단해 2016년 제21회 한무숙문학상을, 2012년 제6회 김유정문학상 등을 받은 중견작가다.
출판사 나무옆의자 측은 “(공 작가가 주장한 내용에 대해) 심 작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8-11-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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