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 따뜻해요~’
수정 2018-11-07 16:09
입력 2018-11-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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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복 입은 송아지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농촌진흥청 한우연구소에 송아지가 방한복을 입고 있다. 연구소는 겨울을 나는 한우를 위해 사료를 구비하고 축사 청소?톱밥 깔기?시설물 수리 등 겨울 준비에 한창이라고 설명했다. 2018.11.7 [농촌진흥청 제공] 연합뉴스 -
방한복 입은 송아지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농촌진흥청 한우연구소에서 직원들이 송아지에 방한복을 입히고 있다. 연구소는 겨울을 나는 한우를 위해 사료를 구비하고 축사 청소?톱밥 깔기?시설물 수리 등 겨울 준비에 한창이라고 설명했다. 2018.11.7 [농촌진흥청 제공] 연합뉴스 -
‘집으로 들어가자’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농촌진흥청 한우연구소에서 한우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축사로 돌아오고 있다. 연구소는 겨울을 나는 한우를 위해 사료를 구비하고 축사 청소?톱밥 깔기?시설물 수리 등 겨울 준비에 한창이라고 설명했다. 2018.11.7 [농촌진흥청 제공] 연합뉴스 -
축사로 돌아오는 한우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농촌진흥청 한우연구소에서 한우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축사로 돌아오고 있다. 연구소는 겨울을 나는 한우를 위해 사료를 구비하고 축사 청소?톱밥 깔기?시설물 수리 등 겨울 준비에 한창이라고 설명했다. 2018.11.7 [농촌진흥청 제공] 연합뉴스
연구소는 겨울을 나는 한우를 위해 사료를 구비하고 축사 청소, 톱밥 깔기, 시설물 수리 등 겨울 준비에 한창이라고 설명했다.
농촌진흥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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