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당동 의류공장 화재…1명 부상, 20여명 대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01 22:18
입력 2018-11-01 22:18
1일 오후 5시 24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의 3층짜리 의류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A(54)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안에 머물고 있던 다른 노동자들과 인근 주민 등 23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이 건물 1층 세탁작업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