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서산 고북면 인근서 BMW 520d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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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03 15:51
입력 2018-10-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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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BMW 520d
불에 탄 BMW 520d 3일 낮 12시 19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31.4㎞ 지점(충남 서산시 고북면)에서 A(47)씨의 BMW 520d 차량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불에 타고 남은 BMW 520d 잔해.
서산소방서 제공
3일 낮 12시 19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31.4㎞ 지점(충남 서산시 고북면)에서 A(47)씨의 BMW 520d 차량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A씨는 119소방대에 “차량을 운행하는데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신고했다”며 “이후 불꽃이 튀면서 화염에 휩싸였다”고 설명했다.

이 차량은 2015년 11월식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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