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BMW 750li 차량서 불…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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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09-13 10:26
입력 2018-09-13 10:26
12일 오후 9시 37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문촌리에서 A(31)씨가 몰던 BMW 750Li에서 불이 나 전소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소방당국에 “구동장치 이상 알람 경보와 엑셀레이터 조작 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확인해보니 보닛 사이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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