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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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08-28 11:31
입력 2018-08-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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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종로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열린 센터 설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송동옥 서예가가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라고 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8.28.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8일 서울 종로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열린 센터 설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송동옥 서예가가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라고 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8.28.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8일 서울 종로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열린 센터 설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송동옥 서예가가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라고 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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