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재원인을 찾아라’… 인천 남동공단 화재현장 2차 감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23 11:33
입력 2018-08-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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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의 한 조사관이 2차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18.8.23
연합뉴스 -
2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의 한 조사관이 2차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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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의 한 조사관이 2차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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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의 한 조사관이 2차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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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2차 현장감식을 하고자 공장 내부로 들어서고 있다.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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