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모역,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한찬규 기자
수정 2018-07-30 23:42
입력 2018-07-30 22:26
고모역에는 대구·경북지역 철도역사 관련 자료와 추억의 가요,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됐다. ‘비 내리는 고모령’을 부른 현인(1919-2002)의 사진 등 음악 관련 자료도 만날 수 있다. 산책로와 벤치 등 편의시설과 함께 주차장과 화장실도 갖췄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7-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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