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춘천대교 위에 수놓인 블러드 문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28 13:53
입력 2018-07-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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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대교 위에 수놓인 블러드 문개기월식이 밤하늘에 펼쳐진 28일 오전 4시30분쯤 강원 춘천시 춘천대교 하늘에 붉은달(블러드문)이 궤적을 그리고 있다.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개기월식은 2021년5월25일에 진행된다.2018.7.28
뉴스1 -
로마 콜로세움과 ‘블러드문’금세기 최장 개기월식이 펼쳐진 27일(현지시간) 밤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뒤로 ‘블러드 문’이 보인다. 이날 밤 지구촌 곳곳에서 수만 명이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검게 변했다가 다시 붉게 물드는 이른바 블러드 문이 되는 장면을 지켜보며 환호했다.2018.07.28
AP 연합뉴스 -
개기월식에 붉게 물든 블러드문지구 그림자에 보름달이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밤하늘에 펼쳐진 28일 오전 4시 30분쯤 보름달이 붉게 물든 ‘블러드문’이 됐다. 블러드문은 태양광이 지구 대기에 굴절돼 달이 붉은빛을 띠게 되는 현상이다.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개기월식은 2021년 5월25일에 진행된다.2018.7.28
뉴스1 -
일본 오키나와에서 관측된 ‘블러드 문’과 화성일본 서남단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지마에서 관측된 ‘블러드 문(Blood moon, 오른쪽)’과 화성(왼쪽). 블러드 문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검게 변했다가 지구 대기층을 통해 굴절돼 달에 도착한 미량의 광선의 영향으로 다시 붉게 물든 것이다. 화성과 블러드문 사이에 빛나는 것은 등대다. 2018.7.28
교도 연합뉴스 -
일본 오키나와에서 관측된 ‘블러드 문’일본 서남단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지마에서 관측된 개기월식 사진. 맨 오른쪽이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검게 변했다가 지구 대기층을 통해 굴절돼 달에 도착한 미량의 광선의 영향으로 다시 붉게 물든 ‘블러드 문(Blood moon)’이다. 2018.7.28
교도 연합뉴스 -
21세기 최장 개기월식에 지구촌 곳곳 경이?환호21세기 최장 개기월식이 펼쳐진 27일(현지시간) 밤 이집트 카이로에서 ‘블러드 문’(Blood moon)이 관측되고 있다. 이날 밤 지구촌 곳곳에서 수만 명이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검게 변했다가 다시 붉게 물드는 이른바 ‘블러드 문’이 되는 장면을 지켜보며 환호하고 경이감을 나타냈다. 2018.07.28.
로이터=연합뉴스 -
일본 오키나와에서 관측된 ‘블러드 문’일본 서남단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지마에서 관측된 블러드 문(Blood moon)‘. 블러드 문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검게 변했다가 지구 대기층을 통해 굴절돼 달에 도착한 미량의 광선의 영향으로 다시 붉게 물든 것이다. 2018.7.28.
교도 연합뉴스
개기월식이 밤하늘에 펼쳐진 28일 오전 4시30분쯤 강원 춘천시 춘천대교 하늘에 붉은달(블러드문)이 궤적을 그리고 있다.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개기월식은 2021년5월25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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