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덥다 더워’… 해운대 피서객 북적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5 14:08
입력 2018-07-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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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면서 폭염특보가 계속된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거나 바닷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15
연합뉴스 -
일요일이면서 폭염특보가 계속된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거나 바닷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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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면서 폭염특보가 계속된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1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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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면서 폭염특보가 계속된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거나 바닷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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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부산 주요 해수욕장은 피서객들로 오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전날 해운대해수욕장에 25만 명이 찾는 등 광안리, 송도, 다대포, 송정 등 부산지역 5대 해수욕장에 77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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