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종 화재현장서 통곡하는 유가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28 13:26
입력 2018-06-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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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의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이 시작된 28일 오전 세종시 새롬동 화재현장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6.28
연합뉴스 -
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의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이 시작된 28일 오전 세종시 새롬동 화재현장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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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의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이 시작된 28일 오전 세종시 새롬동 화재현장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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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의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이 시작된 28일 오전 화재현장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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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의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이 시작된 28일 오전 화재현장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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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의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전지방노동청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8일 오전 화재현장에서 발화원인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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