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명희, 퀭한 모습으로 11시간 재조사 마치고 귀가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31 10:35
입력 2018-05-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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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폭언을 퍼붓고 손찌검한 의혹이 제기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아내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18.5.31
연합뉴스TV 캡처=연합뉴스 -
직원들에게 폭언을 퍼붓고 손찌검한 의혹이 제기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아내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18.5.31
연합뉴스TV 캡처=연합뉴스 -
직원들에게 폭언을 퍼붓고 손찌검한 의혹이 제기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아내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18.5.31
연합뉴스TV 캡처=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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