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얼굴 가린채 경찰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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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5-22 11:46
입력 2018-05-22 11:18


3년 전 비공개 촬영회에서 일어난 모델 성추행과 협박 사건과 관련해 모집책을 담당한 피고소인 남성이 22일 오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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