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중사, 양평서 훈련 중 저수지에 빠져 숨져
수정 2018-03-30 18:58
입력 2018-03-30 18:58
A중사는 훈련 준비를 위해 저수지 중심부의 부유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 관계자는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