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항제 앞둔 진해, 벚꽃 ‘활짝’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29 17:13
입력 2018-03-29 17:13
/
12
-
벚꽃 추억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 벚꽃이 활짝 펴 관광객과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56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
하얀 목련이 활짝 핀 오죽헌의 봄봄기운이 완연한 29일 강원 강릉시 오죽헌에 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
진해 로망스다리에 흐르는 벚꽃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 벚꽃이 활짝 펴 관광객과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56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
노란 개나리가 알리는 봄서울지방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봄이 되면 개나리가 장관을 이루는 서울 성동구 응봉산 곳곳에 개나리가 개화를 시작했다.
연합뉴스 -
성큼 다가온 봄한낮의 기온이 20도를 넘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 진달래꽃이 피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봄나들이 나온 시민들한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충남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100여년 된 유기방가옥 주변에 노란색 수선화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자 이를 보려는 시민과 관광객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연합뉴스 -
성큼 다가온 봄한낮의 기온이 20도를 넘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 개나리꽃이 피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창덕궁에 핀 우리 꽃 미선나무한낮의 기온이 20도를 넘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 미선나무에 꽃이 피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
진해 벚꽃 펑펑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 벚꽃이 활짝 펴 관광객과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56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
봄, 도심의 산은 노란옷 갈아입는 중서울지방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봄이 되면 개나리가 장관을 이루는 서울 성동구 응봉산이 노란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연합뉴스 -
연분홍 벚꽃 길따라29일 경남 김해시 장유동 수변공원에 완연한 봄을 알리는 연분홍 벚꽃이 만발하자 나들이 나온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시원스럽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진달래꽃 피었네한낮의 기온이 20도를 넘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 진달래꽃이 피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 벚꽃이 활짝 펴 관광객과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56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