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역 폭파하겠다” 협박문자 접수…경찰 수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18 10:15
입력 2018-03-18 10:15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서울시 소재 지하철 10개 역사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경찰에 접수됐다.
공사 관계자는 “서울 시내 모든 역사에서 순찰 근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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