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라진’ 고은 시인 친필 시
수정 2018-03-07 16:21
입력 2018-03-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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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고은 시인의 친필 시고은 시인이 2013년 10월 경기도 수원시 지동 벽화마을을 방문해 친필로 벽화에 쓴 시가 7일 지워져 있다(아래 사진). 위 사진은 2016년 6월 촬영한 고은 시인의 시가 쓰인 벽화 모습. 2018.3.7연합뉴스 -
군산 시간여행마을의 고은 시 공간전북 군산시 시간여행마을에 마련된 고은 시 공간. 2018.3.7연합뉴스 -
군산시내 고은 마케팅 건물전북 군산시내 한 커피숍 건물에 고은 모습과 시구가 적혀 있다. 2018.3.7연합뉴스 -
군산시내 건물에 새긴 고은 시전북 군산시 시간여행마을 건물에 고은 시인의 시구가 새겨 있다. 2018.3.7연합뉴스 -
군산 은파공원의 고인 시비전북 군사시 은파공원에 세워진 고은 시인 시비. 2018.3.7연합뉴스 -
군산의 고은 시인 생가 터군산시 미룡동 용둔마을에 있는 고은 시인의 생가 터 앞. 나무에 시구가 적혀 있다. 2018.3.7연합뉴스
고은 시인이 2013년 10월 경기도 수원시 지동 벽화마을을 방문해 친필로 벽화에 쓴 시가 7일 지워져 있다(아래 사진).
위 사진은 2016년 6월 촬영한 고은 시인의 시가 쓰인 벽화 모습.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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