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무건리 훈련장 사격훈련중 산불…5시간째 진화중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3 16:41
입력 2018-02-13 16:41
사격훈련 도중 발생한 화재로, 사격장 내 야산 500㎡ 이상이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화 작업에는 경기소방헬기와 군 헬기 등 헬기 5대가 동원됐다.
진화 인력은 사격장 내 진입이 불가능해 주변에서 방화선을 구축해 불이 번지지 않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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