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지현 검사에게 쏟아지는 응원의 꽃바구니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1-31 17:15
입력 2018-01-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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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경남 통영시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안내데스크 앞에 최근 성추행 피해를 폭로한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전달됐다.
사진은 이날 통영지청으로 전달된 서 검사 응원 꽃다발.
독자 촬영 제공=연합뉴스 -
31일 경남 통영시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안내데스크 앞에 최근 성추행 피해를 폭로한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전달됐다.
사진은 이날 통영지청으로 전달된 서 검사 응원 꽃다발.
독자 촬영 제공=연합뉴스 -
최근 성추행 피해를 폭로한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31일 경남 통영시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안내데스크 앞에 놓여 있다.
독자 촬영 제공=연합뉴스 -
최근 성추행 피해를 폭로한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31일 경남 통영시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안내데스크 앞에 놓여 있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
31일 오전 경남 통영지방검찰청으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 통영지청은 두달 간 병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는 서 검사에게 전달이 어렵다는 이유로 꽃바구니를 받지 않고 있다.
서 검사는 8년 전 법무부 핵심 간부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뉴스1 -
일 오전 경남 통영지방검찰청으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 통영지청은 두달 간 병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는 서 검사에게 전달이 어렵다는 이유로 꽃바구니를 받지 않고 있다.
서 검사는 8년 전 법무부 핵심 간부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뉴스1 -
31일 오전 경남 통영지방검찰청으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 통영지청은 두달 간 병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는 서 검사에게 전달이 어렵다는 이유로 꽃바구니를 받지 않고 있다.
서 검사는 8년 전 법무부 핵심 간부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뉴스1 -
31일 오전 경남 통영지방검찰청으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꽃바구니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 통영지청은 두달 간 병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는 서 검사에게 전달이 어렵다는 이유로 꽃바구니를 받지 않고 있다.
서 검사는 8년 전 법무부 핵심 간부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뉴스1
사진은 이날 통영지청으로 전달된 서 검사 응원 꽃다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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