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낙지 먹고 싶어서’…식당 수족관 깨고 해산물 훔친 60대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2-04 14:40
입력 2017-12-04 10:32
동해시 제공
당시 수족관 안에는 낙지와 전복, 해삼, 멍게 등 시가 50여만원의 해산물이 들어 있었다.
경찰은 음식점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해산물이 먹고 싶어서 수족관에 돌을 던졌다. 집에 오는 길에 횟감을 담은 비닐봉지를 잃어버려서 결국 먹지 못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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