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작가 한강 등 26명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선정
수정 2017-11-24 01:08
입력 2017-11-23 23:52
연합뉴스
문화 분야에서는 한강 작가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으로 사회에 활기를 준 나영석 PD, 중국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 가는 여자 배구 김연경 선수 등이 선정됐다. 사회 분야에서는 이국종 교수와 함께 비진학·미취업 청소년을 고용하는 사회적기업 ‘소풍 가는 고양이’, 사진 교육으로 노숙자 재활을 돕는 조세현 작가 등이 뽑혔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7-1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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