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슬아슬’…무너질 듯 위태로운 건물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16 16:13
입력 2017-11-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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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두번째 규모인 5.4의 지진 발생 이틀째인 16일 붕괴 위험으로 출입통제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성아파트가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날 오후 2시2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은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역대 두번째 규모다.
한편 교육부는 이번 지진과 관련해 수험생 안전을 위해 이날 예정됐던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일주일 연기해 오는 23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스1 -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한 다세대 주택 담벼락이 지진 영향으로 무너져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전 포항 북구 흥해읍에 위치한 그린스토아마트 매장에 진열된 상품들이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바닥에 떨어져 있다.
연합뉴스 -
16일 포항시 흥해읍의 한 아파트가 지진으로 인해 기울어져 주민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주민들이 물품을 챙겨서 나오고 있다. 2017. 11.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6일 경북 포항시 중성2리에서 해병대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17. 11.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장량동 한 필로티 구조 건물 1층 기둥이 뒤틀려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포항 흥해읍 대성아파트가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건물이 기울어져 있다. 이 아파트는 붕괴위험으로 출입이 통제됐다.
연합뉴스 -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건물 외벽이 무너질 듯 아슬아슬하게 걸려 있다. 15일 포항에서는 규모 5.4 지진이 일어났다.
연합뉴스 -
16일 오후 포항시 대성아파트가 지진으로 인해 외벽 하단이 붕괴 되어 있다.
연합뉴스 -
16일 경북 포항시 흥해읍 한 아파트 외벽이 전날 지진으로 부서져 있다. 포항시는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
연합뉴스 -
역대 두번째 규모인 5.4의 지진 발생 이틀째인 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피해 현장으로 주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16일 오전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흥해읍 대성아파트 외벽이 부서져 파편이 뒹굴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전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흥해읍 대성아파트 외벽이 갈라져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전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흥해읍 대성아파트 외벽이 부서져 파편이 뒹굴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 오전 포항 흥해읍 대성아파트가 어제 발생한 지진으로 건물이 파손돼 있다. 이 아파트는 붕괴위험으로 출입이 통제됐다.
연합뉴스 -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지진피해지역인 포항여고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이 총리, 김관용 경북지사.
연합뉴스 -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건물 외벽이 무너져 있다.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이 건물 외벽이 떨어지면서 아래 세워진 차도 심하게 부서졌다.
연합뉴스 -
규모 5.4지진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16일 포항시 한동대학교 건물에 지진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연합뉴스 -
규모 5.4지진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16일 포항시 한동대학교 건물에 지진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연합뉴스 -
규모 5.4지진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16일 포항시 한동대학교 건물에 지진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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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4지진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16일 포항시 한동대학교 건물에 지진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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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4지진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16일 포항시 한동대학교 건물에 지진 피해의 흔적이 남아 있다.
연합뉴스 -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난 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대학교 기숙사 천장이 무너져 내려앉아 있다.
연합뉴스 -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난 1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대학교 기숙사 천장이 무너져 내려앉아 있다.
연합뉴스
전날 오후 2시2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은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역대 두번째 규모다.
한편 교육부는 이번 지진과 관련해 수험생 안전을 위해 이날 예정됐던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일주일 연기해 오는 23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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