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꽁꽁 얼린’ 한폭의 그림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12 10:31
입력 2017-11-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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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얼음 위에 그린 그림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7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군 대관령 산간에 한 폭의 그림 같이 얼음이 얼어 있다. 연합뉴스 -
대관령 산간은 벌써 겨울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7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산간 도로변에 절벽에 커다란 고드름이 달려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관령 산간은 벌써 겨울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7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산간 도로변에 절벽에 커다란 고드름이 달려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위의 대명사 대관령의 고드름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7도까지 떨어진 강원 강릉시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의 도로변 절벽에 커다란 고드름이 달려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7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군 대관령 산간에 한 폭의 그림 같이 얼음이 얼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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