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긋불긋 깊어가는 가을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1-05 16:27
입력 2017-11-0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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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일대가 오색빛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연합뉴스 -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일대가 오색빛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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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을 이틀 앞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를 찾은 시민들이 호수를 따라 붉게 물든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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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을 이틀 앞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를 찾은 시민들이 호수를 따라 붉게 물든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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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을 이틀 앞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를 찾은 시민들이 호수를 따라 붉게 물든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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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일대가 오색빛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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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단풍이 절정을 향해가는 5일 서울 남산에 가을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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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단풍이 절정을 향해가는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일대의 가로수에 가을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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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단풍이 절정을 향해가는 5일 서울 남산에 가을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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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단풍이 절정을 향해가는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일대의 가로수에 가을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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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장성군 백양사 ’애기단풍’이 붉게 물들어 절정을 맞았다. 백양사 단풍은 어린아이 손바닥처럼 작고 귀여워 ’애기단풍’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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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전남 장성군 백양사 ’애기단풍’이 붉게 물들어 절정을 맞았다. 백양사 단풍은 어린아이 손바닥처럼 작고 귀여워 ’애기단풍’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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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능력시험을 열흘여 앞둔 5일 대구 팔공산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을 찾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며 기도를 올리고 있다. 석조여래좌상은 평생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 하여 수능을 앞둔 많은 학부모들이 찾아서 기도를 드리는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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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동(入冬)을 이틀 앞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일대가 오색빛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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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은 5일 오전 등산객들이 강북구 북한산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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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대전시 동구 신상동 흥진마을(대청호 오백리길 5구간)을 찾은 나들이객이 억새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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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시 동구 신상동 흥진마을(대청호 오백리길 5구간)을 찾은 한 나들이객이 억새를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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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이 오색으로 한껏 물든 11월 첫 휴일인 5일 전국의 유명산과 축제장에는 절정의 가을빛을 눈에 담으려는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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