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공 어린이 발달장애센터 개관

윤수경 기자
수정 2017-10-27 00:46
입력 2017-10-26 23:00
서울시·삼성전자 손잡고 첫 개원
이번에 개원하는 발달센터에선 의사와 치료사가 협업해 진료부터 문제행동치료, 재활치료, 가족 지원까지 환자 중심의 통합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7-10-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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