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스 함께 탄 소녀상과 위안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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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19 11:03
입력 2017-10-19 11:03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92번 시내버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89) 할머니가 버스에 탄 ’평화의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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