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스 함께 탄 소녀상과 위안부 할머니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19 11:03
입력 2017-10-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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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92번 시내버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89) 할머니가 버스에 탄 ’평화의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92번 시내버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89) 할머니가 버스에 탄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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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92번 시내버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89) 할머니가 버스에 탄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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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92번 시내버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89) 할머니가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버스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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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92번 시내버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89) 할머니가 버스에 탄 ’평화의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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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92번 버스가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차고지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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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차고지에서 수원평화나비 등 관계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92번 버스에 올라 소녀상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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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92번 버스가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차고지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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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92번 버스가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차고지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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