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서 콩 털던 70대 시어머니, 며느리 몰던 차에 받혀 숨져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0-17 17:17
입력 2017-10-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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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앉아 콩을 털던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몰던 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집 마당에 차를 세우려고 진입하는데 바닥에 앉아 콩을 털던 시어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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