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정권 퇴진 ‘1000만 촛불’ 獨 ‘에베르트 인권상’ 받는다
수정 2017-10-15 23:34
입력 2017-10-15 22:44
퇴진행동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이번 수상자 선정의 의의를 설명하고, 촛불시민혁명 1주년 기념행사·집회 등을 알리는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인권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며, 퇴진행동은 국민을 대표해 상을 받는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17-10-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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