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심히 가렴’… 아쉬운 작별하는 할아버지와 손녀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06 17:00
입력 2017-10-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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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인 6일 오후 서울역에서 할아버지가 집으로 돌아가는 손녀와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석연휴기간인 6일 오후 서울역에서 한 부부가 집으로 돌아가는 손녀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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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막바지인 6일 오후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손녀가 역귀성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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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막바지인 6일 오후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역귀성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한 노부부가 손녀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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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인 6일 오후 서울역에서 한 부부가 집으로 돌아가는 손녀 가족을 떠나보내며 이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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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인 6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짐을 들고 역사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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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인 6일 오후 서울역이 귀경객으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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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인 6일 오후 서울역이 귀경객으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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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귀경객과 관광객 등으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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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귀경객과 관광객 등으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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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귀경객과 관광객 등으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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