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석 특식도 귀찮은 나무늘보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9-26 16:11
입력 2017-09-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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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식도 귀찮은 나무늘보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나무늘보 어미와 새끼가 추석을 앞두고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앞에 두고 나무에 매달려 있다.
연합뉴스 -
추석 특식 받은 나무늘보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나무늘보 어미와 새끼가 추석을 앞두고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앞에 두고 나무에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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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식 받은 나무늘보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나무늘보 어미와 새끼가 추석을 앞두고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앞에 두고 나무에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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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여줘야 먹어요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나무늘보 어미와 새끼가 추석을 앞두고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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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식도 귀찮아’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나무늘보 어미와 새끼가 추석을 앞두고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앞에 두고 나무에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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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나무늘보 어미와 새끼가 추석을 앞두고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앞에 두고 나무에 매달려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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