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아파트서 투신…평소 “업무 힘들다” 토로
수정 2017-09-18 18:19
입력 2017-09-18 18:19
경찰은 이 아파트 14층 계단에서 A씨의 가방이 발견됨에 따라 그가 투신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자주 “업무가 힘들다”고 말했다는 A씨 어머니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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