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 숙인 남경필 지사 장남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9-18 17:42
입력 2017-09-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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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장남 ’이번엔 마약’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서 나와 성북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마약 혐의 조사받고 나오는 남경필 지사 장남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남경필 장남 ’폭행에 이어 이번엔 마약’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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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조사받은 남경필 지사 장남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서 나와 성북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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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장남 ’폭행에 이어 이번엔 마약’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나와 성북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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