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남매는 숨지고,어머니는 응급실로

박현갑 기자
수정 2017-09-10 18:15
입력 2017-09-10 18:15
남매와 함께 있던 엄마 A(42)씨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우울증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출해 돌아와 보니 일이 벌어져 있었다”는 A씨 남편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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