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밍 발언’ 김학철 도의원, 지지자들 앞 ‘환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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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4 16:58
입력 2017-09-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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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는 ’레밍 발언’ 김학철 충북도의원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의회에서 사상 최악 수해 속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학철(충주1) 도의원이 지지자들 앞에서 웃고 있다. 연합뉴스 -
’레밍 발언’ 김학철 ’솜방망이 징계’ 논란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의회에서 김학철(충주1) 도의원 징계에 대한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김도의원이 본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도의원은 사상 최악 수해 속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았다. 연합뉴스 -
’레밍’ 김학철 징계 본회의 지켜보는 시민들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의회에서 김학철(충주1) 도의원 징계에 대한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본회의장 방청석에 앉아 있다. 김도의원은 사상 최악 수해 속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았다. 연합뉴스 -
’레밍 발언’ 김학철 출석정지 30일 징계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의회에서 김학철(충주1) 도의원 징계에 대한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제명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김도의원 지지자들이 서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도의원은 사상 최악 수해 속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았다. 연합뉴스 -
’레밍 발언’ 김학철 ’솜방망이 징계’ 논란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의회에서 김학철(충주1) 도의원 징계에 대한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제명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김도의원 지지자들이 서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도의원은 사상 최악 수해 속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았다. 연합뉴스
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충북도의회에서 사상 최악 수해 속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학철(충주1) 도의원이 지지자들 앞에서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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