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70대 할머니 기르던 진돗개에 물려 숨져
수정 2017-09-04 16:10
입력 2017-09-04 16:10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새벽에 일을 나갔다 돌아와 보니 개의 목줄이 풀려 있었다”는 A씨 아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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